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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속항원검사 결과30분 이내

by 세상 밖으로 2020. 12. 24.

코로나 검사방법

비인두도말 PCR 검사

:코속 깊숙이 면봉을 넣어 검체 채취, 이후 PCR검사

타액검체 PCR검사

:타액을 별도의 검체통에 뱉은 뒤 PCR검사

신속항원검사

:코속 깊숙이 면봉을 집어 넣어 검체채취, 이후 검사키트에 검체를 혼합한 용액을 떨어뜨려 현장에서 30분후 결과 확인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인 경우 반드시 PCR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감염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일선 의료기관의 검사 참여 제고를 위해 검체 채취 과정에서의 침방울 확신 위험이 낮고 검사 편의성이 높은 타액검체 방식의 PCR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검사도 추진중이다.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검체 취합 방식 PCR 검사법이 적용되며, 검사 희망자가 원하는 경우 타액검사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 총 6,171건, 이 중 양성이 나온 21명에 대해 2차 비인두도발 PCR 검사를 실시했다.

2차 검사시, 11명이 양성, 7명이 음성이었으며 3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음성인데 양성으로 나온 위양성자(가짜양성자)가 7명이었다.

더 큰 문제는 위음성자(가짜음성자)다. 양성인데 음성으로 진단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12월23일 첫날 540명 검사중 양성검사자1명은 PCR 2차 검진에서도 양성으로 확진되어 부인,자녀2명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일가족4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발견하였다.

 

간편한 신속항원검사로 무증상 확진자 선별에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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