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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실직자 지원 및 실업급여 신청 조건

by 세상 밖으로 2021. 1. 13.

 

코로나19로 회사가 어려워 원하지 않게 퇴사를 하는 경우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실업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지급요건에 부합해야 하고 직장에서 발급한 이직확인서가 있어야 합니다.

 

실업(구직)급여 지급 요건

① 이직 사유가 비자발적인 사유일 것

② 이직일 이전 18개월간 피보험 단위 기간이 180일 이상일 것

③ 근로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취업을 하지 못한 상태일 것

④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할 것

 

실업급여는 연령 및 고용보험 가입 기간에 따라 120일~270일까지 지급되며, 지급액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이직일이 2019년 1월 이후인 경우 상한액은 1일 66,000원 입니다.

 

 

 

구직급여 연장 지원

취업이 특히 곤란하고 생활이 어려운 경우 구직급여를 정해진 지급일수보다 더 연장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훈련연장급여

- 요건 : 구직급여 수급자로서 직업안정기관장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지시에 따라 훈련을 수강하는 자

- 지급액 ; 구직급여액의 100% (훈련 참여기간, 최대 2년)

 

개발연장급여

- 요건 : 취업이 특히 곤란하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로서 임금수준, 재산상황, 부양가족 여부 등을 고려하여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

- 지급액 : 구직급여액의 70% (60일 범위 내)

 

 

 

취업촉진수당 지원

재취업을 장려하기 위한 취업촉진수당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업능력 개발수당

- 요건 : 실업기간 중 직업안정기관장이 지시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는 경우(실업자훈련 등 중복수혜의 경우 제외)
- 지급액 : 훈련기간중의 교통비,식대 등 (1일 7,350원)

 

광역구직 활동비
- 요건 : 직업안정기관장의 소개로 거주지로부터 편도 25km가 넘는 지역에서 재취업 활동을 하는 경우
- 지급액 :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라 실비 지급


이주비 
- 요건 : 수급자가 취업 또는 직업안정기관의 장이 지시한 훈련을 받기 위해 이사를 하는 경우 이주비 지급
- 지급액 :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라 실비 지급


’20년 12월 20일부터 예술인 고용보험이 도입되어 예술인도 지급요건이 충족되면 실업급여 및 출산전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업금여 신청방법

 

① 워크넷(www.work.go.kr)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구직신청

②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을 방문(신분증 지참, 실업급여 지급 계좌번호 필수!)하여 고용센터에서 실시하는 실업급여 신청자 취업지원 설명회 참석

    ※  www.ei.go.kr 에서 실업급여 수급 설명회 온라인 교육 수강 가능

③ 고용센터에서 실시하는 취업지원 설명회에 따라 수급자격인정신청서 및 재취업활동계획서 작성ㆍ제출

   ※ 워크넷으로 구직등록 후 방문시 워크넷 활용교육 및 구직표 작성시간을 면제받을 수 있음

④ 취업지원 설명회 종료 후 개별상담을 거쳐 추후 일정에 대하여 안내받은 후 귀가

⑤ 관할 고용센터는 원칙적으로 접수 후 14일 이내에 수급자격 인정여부를 결정, 통지

 

실업그여는 퇴사 후 다은날로 부터 12개월 이내가 수급기간이니 이직, 퇴사 이후 바로 실업신고를해서 불이익이 없도록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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