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모임통장 거래내역 파일을 장부로 옮길 때는 거래의 중복, 잔액 흐름, 수입·지출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캐시북은 파일 내용 확인부터 분류와 이체 처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간다.
통장 기록을 장부 기준으로 바꾸는 일
은행 모임통장은 돈이 들어오고 나간 사실을 남기지만, 총무 장부에는 그 거래가 회비인지 행사 관련 비용인지도 기록해야 한다. 파일마다 날짜 표기와 열 이름이 달라 복사만으로는 장부 기준을 맞추기 어렵고, 겹치는 기간의 파일은 같은 거래를 다시 넣을 가능성도 있다.

가져올 수 있는 형식 — 캐시북에서는 xlsx, xls, csv 형식의 거래 파일을 불러올 수 있다. 입금·출금·잔액까지 나뉜 은행 내역뿐 아니라 일자와 적요, 금액으로 구성된 목록도 대상이 되며, 먼저 반영할 통장 지갑을 고른다.
확정 전 검토로 오류를 줄이는 흐름
파일을 불러오면 일자와 적요, 입금, 출금, 잔액에 해당하는 열을 연결한다. 자동으로 연결된 항목이 실제 파일과 다르면 수정할 수 있고, 한 번 정한 연결 방식은 저장해 이후에도 활용한다. 두 자리 연도로 적힌 날짜는 어느 연도로 읽을지 확인이 필요하다.

포함 내역 확인 — 확정에 앞서 새로 장부에 반영될 거래와 제외될 거래를 구분해 볼 수 있다. 이미 기록된 거래는 중복으로 판단해 건너뛰므로, 파일의 조회 기간이 앞선 기록과 일부 겹쳐도 확인 뒤 진행할 수 있다.
잔액 흐름 점검 — 거래 뒤 잔액이 담긴 파일이라면 각 줄의 잔액 연결도 대조한다. 앞 거래 잔액에 입금 또는 출금을 반영한 값이 파일 잔액과 다를 때는 처음 어긋난 줄을 알려 주어 누락된 거래를 찾는 기준이 된다.
옮긴 뒤에는 성격을 구분해 둔다
이체 제안 — 현금을 찾거나 지갑 사이에서 같은 금액이 움직인 거래는 수입과 지출에 모두 잡혀 보일 수 있다. 캐시북은 이러한 내역에 이체 전환 여부를 제안하고, 동의하면 수입·지출에서는 제외한 채 두 지갑의 잔액만 반영한다. 자동 적용하지 않으며 전환 후에도 되돌릴 수 있다.
분류 규칙 — 적요에 특정 낱말이 포함되면 정해 둔 계정과목을 붙이는 규칙을 만들 수 있다. 계정을 바로 정하기 어려운 거래는 임시 거래함에 두었다가 추후 처리하면 된다. 다른 파일이나 기간을 잘못 반영했다면 가져오기 이력에서 되돌릴 수 있으며, 사람이 수정한 거래는 남는다.
통장별로 지갑을 나누고 시작 시점의 잔액을 먼저 기록해 두면 이후 내역을 대조하기 쉽다. 처음에는 한 달 분량으로 연결 방식과 분류 기준을 확인한 다음, 나머지 거래를 이어서 정리하는 방법이 적합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파일을 장부로 가져올 수 있나?
A. xlsx, xls, csv 파일을 불러올 수 있다. 입금·출금·잔액이 있는 형식과 일자·적요·금액 중심의 목록형을 모두 받을 수 있다.
Q. 이미 기록한 기간과 파일 기간이 겹치면 어떻게 되나?
A. 기록된 거래는 중복으로 판단해 건너뛴다. 확정 전 화면에서 반영되는 거래와 제외되는 거래를 확인할 수 있다.
Q. 잘못 가져온 파일은 취소할 수 있나?
A. 가져오기 이력에서 해당 작업을 되돌릴 수 있다. 다만 사람이 별도로 고친 거래는 남기고, 고치지 않은 거래만 지운다.
거래내역을 장부에 넣는 일은 파일을 옮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잔액과 거래 성격을 확인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모임통장 기록을 정리할 방법이 필요하다면 아래 링크 카드에서 캐시북을 직접 확인해 보면 된다.
캐시북 | 모임 금전출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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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hboo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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