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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23

안동 고산정 가송마을 드론 여행, 미스터 션샤인 1박2일 촬영지 안동에서 도산서원을 지나 봉화로 차를 몰다보면 안동의 끝이자 청량산 초입에 가송마을(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이 있다. 청량산과 가송협을 병풍으로 두르고 구름도 바람도 낙동강 물길도 쉬어가는 고즈넉한 이 곳에 드라마 촬영지가 있다. 퇴계도 반한 안동 고산정 안동 만휴정 외나무다리에서 "합시다, 러브!" 했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남녀 주인공이 깎아지른 절벽을 배경으로 나룻배를 타던 곳이 바로 고산정이다. 새주소가 보인다. 경북 안동시 도산면 가송길 177-42 고산정은 안동8경의 하나인 '가송협'에 자리하고 있다. 퇴계 이황 선생도 문인들과 자주 찾았다고 한다. 반할만 하지... 정자에서 보는 각도마다 풍경이 달라진다. 이쪽 처마 끝에는 청량산 자락이 보이고 저쪽 처마 끝에는 낙동강 물길이 보인다. 여름철.. 2020. 5. 7.
안동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전통시장 가맹점 조회 아이돌봄쿠폰이나 재난지원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고 하죠? 그런데 안동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인 안동사랑상품원 소진으로 아이돌봄쿠폰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되었답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다르게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전통시장 상점가의 점포만 가맹점으로 가입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용처가 한정되어 있죠. 그래서 알아보는 안동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안동의 전통시장인 안동구시장, 중앙신시장, 북문시장, 서부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은 물론 시내 남서상점가, 문화의 거리 상점가의 가맹점포까지 두루 이용이 가능합니다. http://www.sbiz.or.kr/sijangtong/nation/onnuri/pop/onnuriShopListKeyPopup.do?cpage=1&county_cd=54040&shop_table=.. 2020. 5. 6.
안동 산불 피해 지역 위치, 재확산 진화 후 현재 상황 안동산불 안타까운 피해현장 재발화 방지에 총력 4월24일 금요일 오후3시경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시작된 산불은 저녁이 되자 화산 폭발한것 처럼 연기가 안동시내를 뒤덮었다. 쉴새없이 다니는 소방헬기에 안타까운 마음 뿐이었다. 밤이 되며 헬기는 철수하고 소방관과 공무원은 밤새워 진화작업을 했다. 다음날 25일 해가 뜨는 5시경부터 쉴새없이 안동댐을 오가는 헬기를 볼수 있었다. 25일 오전 11시 전후로 진화율 90% 소식에 기뻐하기도 잠시 오후 날씨예보처럼 강풍의 시작으로 산불은 다시 어제보다 훨씬 빠르고 넓게 산을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이날 1차 진화되었을대 피해면적 200ha였다. 오후3시경 재난문자와 함께 남안동ic~서안동ic 통제 왕복 8차선을 뛰어 넘는 광경도 있었다. 남후면 주민대피령이 내려졌다.. 2020. 4. 29.
안동 암산유원지 경관폭포, 암산얼음축제 또 다른 볼거리 천연 기암절벽에 설치된 인공폭포 남안동에서 안동시내로 진입하는 길목에 인공폭포가 있다. 올해 5월쯤에 암산 기암절벽에 인공폭포가 설치되어 가동에 들어갔는데 야간에 폭포를 환히 밝혀줄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인공폭포임에도 천연 기암절벽과 하천을 활용하여 조성된 탓인지 이질감 없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린다. 안동지역 겨울 대표축제 암산얼음축제 시기에는 빙벽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해서 기대가 된다. 안동 암산 경관폭포는 남안동에서 암산유원지 들어가는 초입에 있으며 네비게이션을 이용할 경우 '고산정가든'으로 검색하면 된다. 2019. 10. 21.
안동 하회마을 옥연정사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자연에 다가가려면, 옥연정사 대청마루에 앉아 눈과 귀를 연다. 강물이 흐르고 나뭇잎이 흔들린다. 사방은 적요하건만 바람 소리가 홀로 낭랑하다. 두고두고 기억할 지금이 마음 깊은 곳에 잦아들길 기다린다. 누구나 ‘옥연정사’에서 보고 듣고 담는 고요의 순간이다. 이 집은 서애 류성룡 선생이 만년의 거처로 지은 별서다. 국보 제132호 을 집필한 장소가 바로 옥연정사다.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낙동강이 여기에 이르러 깊어지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빛이 옥과 같아 옥연이라 불렀다. 자연을 즐기고자 살핀 자리이니 얼마나 아름다웠겠는가. 앞쪽으로 낙동강과 하회마을이 한눈에 잡히고, 뒤쪽으론 울창한 숲이 상쾌하다. 자연에 스민 한옥을 이만큼 잘 보여 주는 곳도 드물겠다. 이 덕분에 손님의 절반 이상.. 2019. 9. 6.
여름, 백일홍 붉게 물든 병산서원으로 가자, 안동 가볼만한곳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안동 병산서원 7월말 ~ 8월이 되면 병산서원은 분홍빛으로 물든 백일홍(배롱나무)이 장관을 이룬다. 꽃이 이제 막 피기 시작할 즈음,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병산서원을 찾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병산서원으로 가는 길. 이제 막 개화를 시작한 백일홍이 먼저 반긴다. 병산서원 입구. 복례문이 보인다. 복례문 다시 한 번 예를 갖춘다는 뜻의 복례문. 광영지 복례문을 지나면 만대루 가기 전 물을 끌어 만든 광영지가 보인다. 입교당 서원의 중심에 위치한 입교당. 입교당은 유생들이 수업을 듣던 강학당이다. 좌우에는 방이 있고 가운데에는 뒷문이 개방되는 대청마루다. 동재와 서재 입교당 좌,우로 학생 기숙사로 사용됐던 동재와 서재가 있다. 만대루 병산서원 하면 만대루! 병산서원을 두고.. 2019. 7. 11.
안동댐 맛집, 분위기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보나베띠 안동타워점 안동댐 민속박물관과 물포럼센터를 지나 문화관광단지에 있는 안동 보나베띠. 사실 그냥 편하게 가기에는 양에 비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라 안동 보나베띠는 기념일 같은 이벤트가 있을 때 주로 찾게 되는 곳이다. 지하1층으로 표기되어 있는 출입구. 3층이 보나베띠다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보나베띠가 있다. 3층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아파트 8층 높이와 비슷하다는데 그래서인지 도착하기까지 엘리베이터가 느리게 느껴진다. 이탈리아산 몰리노 스파도니 밀가루로 만든 피자 도우를 사용함을 증명하는 인증서. 이탈리아 레스토랑 하면 와인을 빼놓을 수 없다. 매장 한쪽에 진열되어 있는 와인들. 매장에서 주문해 마시기도 하지만 선물용 포장을 해 사갈 수도 있다. 타워의 매력, 360도 파노라마 뷰 자리를 안내.. 2019. 7. 9.
안동여행 여름!! 안동가볼만한곳 안동여행 여름!! 안동가볼만한곳 이렇게 안동을 잘소개한 잡지가 발행되고있는데 내가 1번째 리딩이 되었다 안동소개가 잘되어있고 예쁘고 맛집 소개도 탁월해 공유하고 싶어요 ^^ 안동시내에서 전통시장 2곳이 있어요 찜닭골목으로 유명한 구시장 찜닭골목 끝 도로 건너부터 신시장 신시장내 청년몰이 많이 생겼고 가격도 저렴하고 맛집도 많이 있어요 오고가게 청년몰~ 요즘은 안동하면 무조건 월영교로 가신다고~ 안동시내 강변의 음악분수 안동시에서 엄선한 맛집들입니다 ~ 메기 매운탕 동악골도 유명하고~ 매운탕 맛집들이 시내 곳곳에 있답니다 비린 매운탕맛을 좋하하지만 ~메기에서 흙내 안나게 하는게 비법이죠 저는 동굴매운탕 갑니다 ㅎ 호돌이식당 찜 먹고싶다 한참됐네 ~ 마늘이 고기양 반임ㅋ 미친돈까스랑 링고카레 맛나요 ^^ 포.. 2019. 6. 21.
캠핑장 추천, 안동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 카라반 글램핑 수상레저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있다. 저렴한 요금 다양하고 편리하고 깔끔한 시설.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경북 안동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 강력 추천! 오토캠핑, 카라반, 글램핑 그리고 임하호를 품은 자연 속 워터파크와 수상레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임하호 캠핑 수상레저타운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카라반 먹고 놀고 씻고 자고 모두 가능한 카라반. 카라반 입구 바베큐 그릴, 햇볕을 막아 줄 파라솔 카라반 안으로 들어가 본다. 6인용 카라반이며 1박에 30,000원 통풍과 해충 방지를 위한 방충망 여름에는 필수! 출입문 바로 위 에어컨 겨울엔 보일러 난방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싱크대 냉장고, 밥솥, 전자레인지 카라반 내의 샤워실 럭셔리한 호텔식 캠핑, 글램핑 화려한 캠핑, 럭셔.. 2019. 6. 19.
월영교의 아침,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 반영, 안동댐 풍경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의 반영을 보면 원이엄마 미투리와 꼭 닮아 있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와 지조만 남아있던 이 곳에 사랑을 남긴 자 누구인가. 바로 죽은 남편이 그리워 적을 곳이 모자라 종이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가슴 절절한.. comple.co.kr 이른 아침. 달이 아닌 해를 품은 월영교 월영교와 월영정 그 뒤로 선성현 객사가 지붕을 빼꼼히 내밀고 있다. 월영교 주차장과 안동댐 물문화관 이른 아침이라 주차장이 한산하다. 이렇게 한산한 주차장이 주말만 되면 만차가 된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 2019.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