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월영교7

5월 안동여행 도산청보리밭 안동 만휴정 안동 묵계서원 2020년의 봄은 조심 조심 만끽하지 못하고 지나간다. 예년보다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가정의달 5월엔 계획하여 여행 갈 수 있을까?^^ 눈까지 시원해지는 도산서원 인근 청보리밭 드론촬영본으로 힐링~ 안동 청보리밭 안동청보리밭 랜선영상 안동청보리밭 블로그 글보기 안동 청보리 축제, 섬마을 청보리밭 인생샷 핫플레이스! 2019 제2회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밭 축제 도산서원 시사단 뒤로 드넓게 펼쳐진 푸른 카펫!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산서원 시사단 건너편(의촌리)에서 6월 1일(토) ~ 6월 9일(일)까지 청보리밭 축제가 열린다. 온.. comple.co.kr 안동오면 들러보기 만휴정, 묵계서원 바람도 구름도 쉬어가는 만휴정, "합시다! 러브!" 유진 초이와 고애신이 만났던 곳 미스터션샤인, 공주의 남자 .. 2020. 4. 21.
월영교의 아침,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 반영, 안동댐 풍경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의 반영을 보면 원이엄마 미투리와 꼭 닮아 있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와 지조만 남아있던 이 곳에 사랑을 남긴 자 누구인가. 바로 죽은 남편이 그리워 적을 곳이 모자라 종이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가슴 절절한.. comple.co.kr 이른 아침. 달이 아닌 해를 품은 월영교 월영교와 월영정 그 뒤로 선성현 객사가 지붕을 빼꼼히 내밀고 있다. 월영교 주차장과 안동댐 물문화관 이른 아침이라 주차장이 한산하다. 이렇게 한산한 주차장이 주말만 되면 만차가 된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 2019. 6. 7.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와 지조만 남아있던 이 곳에 사랑을 남긴 자 누구인가. 바로 죽은 남편이 그리워 적을 곳이 모자라 종이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가슴 절절한 편지를 쓴 이, 바로 원이엄마다. 안동은 스토리텔링의 도시이다 병에 걸린 젊은 남편을 위해 복중 태아를 가진 아내는 머리카락을 잘라 밤낮 정성으로 미투리를 만들며 남편의 병이 낫기를 빌지만 남편은 서른이 갓 넘은 젊은 나이로 요절하고 만다. 아내는 남편이 한 번도 신지 못한 그 미투리와 아이의 배냇저고리, 죽은 남편에게 보내는 한글편지를 함께 땅에 묻고, 이것이 400년 세월이 지나 택지개발을 위해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남자 미라 한구와 함께 발견된다. 그런 미투리의 모습을 담아 지은 다리가 월영교이다.. 2019. 6. 7.
안동댐 월영교 아래 달이 떴다! 문보트 안동 야경의 명소, 월영교는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400년전 부부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곳이다. 병에 걸린 젊은 남편을 위해 복중 태아를 가진 아내는 머리카락을 잘라 밤낮 정성으로 미투리를 만들며 남편의 병이 낫기를 빌지만 남편은 서른이 갓 넘은 젊은 나이로 요절하고 만다. 아내는 남편이 한 번도 신지 못한 그 미투리와 아이의 배냇저고리, 죽은 남편에게 보내는 한글편지를 함께 땅에 묻고, 이것이 400년 세월이 지나 택지개발을 위해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남자 미라 한구와 함께 발견된다. 월영교는 그런 미투리의 모습을 담아 세워졌다. 400년 전 원이 엄마의 사랑 이야기를 품고 있는 달빛이 머무는 다리 월영교. 안동댐 월영교 아래에 형형색색의 달이 떠 다닌다면 어떨까?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안동 안동 .. 2019. 6. 7.
안동 시내버스 시간표, 노선 안내, 월영교 가는 버스 안동 시내버스 시간표, 노선 안내, 월영교 가는 버스 안동 시내버스는 아직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안동시청 홈페이지 - 분야별 정보 - 대중교통 목록에서 엑셀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확인해야 한다. 또는 각 정류장의 노선도를 현장에 가서야 확인할 수 있다는 불편함이 있다. 안동의 자랑거리이며, 많은 안동 방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월영교는 안동역에서 걸어서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다. 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걸을 수도 있겠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건강에 좋을 듯한다. 월영교로 가는 버스는 안동시내버스 3번, 3-1번, 557번이 운행하고 있다. 그중에 3-1번 버스는 안동터미널에서 용상 방향으로 운행되는 노선으로 안동역과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모두 운행하기 때문에.. 2019. 5. 6.
안동여행 월영교 풍경을 한곳에 담았어요 안동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방문하게 되는 길이 387m 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인 월영교입니다. 안동시내에서도 가깝고, 주변에 볼거리도 많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월영교의 분수와 야경 너무 이쁘다고 하기만 그 모습으로 주변과의 조화를 가지고 있기에 더욱 찾게 되는것 같네요.그래서 봄 기운이 따뜻한 어느날 요즘 유행하는 360도 카메라로 월영교를 걸어 보았답니다. 360도 영상이 주는 느낌이 아직은 새롭기만 하네요.월영교를 미리 걸어 볼수 있는 시간입니다. 3월 아직은 추위가 있었던 월영교 4월 월영교, 햇살은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는듯 하네요. 자 이제 안동 월영교의 360도 영상을 만나 보실까요. 월영교를 버스로 찾아 가시는 분은 구글 스토에서 안동버스 앱을 이용하면 버스.. 2016. 5. 8.
안동 월영교에서 안동댐 가는길 360도 카메라 영상 이젠 주변에서 종종 만날 수 있는 360도 동영상, 360VR 입니다. 오늘의 안동 기록은법흥교 - 보조댐 - 월영교 입구 - 공예문화전시관 - 안동민속박물관 - 세계물포럼기념관 까지의 360도 로드뷰 입니다.360도 영상의 처리조건이 화질을 낮게 하지만 곧 좋아지겠죠. 아래 순서대로 영상화질이 낮아지니 참고 하세요. 1. 촬영한 영상을 PC 에 볼때 (곰플레이어도 360도 영상을 지원) 2. PC 용 유튜브 3. 모바일 유튜브 4. 페이스북 참고로 페이스북, 밴드, 카스토리 등 SNS 앱에 포함된 유튜브영상은 360영상을 현재로는 볼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래서 직접 업로드를 지원하지만 화질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아래 주소로 유튜브 PC 또는 앱에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 2016.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