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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14

2020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개최, 스마트 걷기대회, 어린이 물길 사생대회 2020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2020년 11월 21일 (토) ~ 29일 (일)까지 월영교, 낙강 물길공원 및 세계물포럼 기념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스마트 걷기대회, 물길사생대회 등으로 분산 진행됩니다. 스마트 걷기대회 행사기간 2020년 11월 21일(토)~29일(일) 접수기간 202. 11. 11(수)~ 신청방법 경북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https://www.kyongbuk.co.kr/ 신청자 걷기 안전키트 기념품 제공 걷기구간 안동시 낙동강 유역 3개 구간을 선정하여 자유로게 참여 (월영교, 낙강 물길공원, 낙동강 둔치 산책로) 스마트폰으로 걷기 인증! 경품추천 및 당첨자 발표 2020년 12월 8일(화) 경북일보 홈페.. 2020. 11. 19.
낙동 물길공원 걷기대회 11월21~29일 사전접수 시작 11월 안동행사 안동걷기대회 힐링로드 안동월영교 안동물길공원 세계물포럼센터 2020안동낙동강힐링로드 - 낙강물길공원 걷기대회(2시의 데이트) 일 시 : 2020년 11월 21일(토) 14:00 ~ 15:30 장 소 : 세계물포럼 기념센터 주차장에서 출발 대 상 : 경북도민 및 안동시민 누구나참가신청접수기간 : 2020년 11월 11일(수) ~ 11월 19일(목)까지참가신청서 이메일접수: biz@kyongbuk.co.kr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 이동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 프로그램으로 늦가을 안동의 낙강물길공원을 가족, 친구, 연인등과 함께 걸으며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낙동강에 대해 알아가는 라디오 형식의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진행 2020안동낙동강힐링로드 - 스마트 걷기대회(3.. 2020. 11. 16.
안동 비밀의 숲, 안동댐 낙강물길공원 쉿! 이 곳은 비밀의 숲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돼. 이건 비밀이야.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의 숲'. 안동 낙강물길공원 이야기다. 원래, 이 곳은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었다. 다녀온 몇 몇에 의해 조용하고 좋다고 소문이 나면서 지금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더 많은 비밀 아닌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 안동댐에서 월영교를 지나 민속박물관 방향으로 우회전 하지 않고 직진하여 끝까지 달리면 된다. 해마다 늦가을이면 도로가 노란 은행잎으로 뒤덮여 드라이브하기도 좋다. 앉아서 쉴 수 있는 평상과 울창하게 우거져 시원한 나무 그늘과 그늘막 물소리 시원한 폭포와 넓은 잔디밭은 함께 온 아이들에게도 좋은 놀이터가 된다. 공원 가운데의 분수를 중심으로 산책길이 있어 먹을 것만 가지고 오면 하루종일 .. 2020. 9. 29.
안동월영야행 한여름밤의축제 안동축제 안동월영야행 한참무더워랴할 여름밤은 길어진장마로 시원하며 낯선곳에 여행온것처럼 바뀐 월영교를 다녀오길~ 올해월영야행은 8월6일~10일 4일동안 예년에는10일 정도였지만 모든행사가 취소된 안동에서 반가울따름이다. 주차는 여기에 https://m.place.naver.com/place/93998455/home?entry=ple개목나루 문화공원 공영 주차장 : 네이버리뷰 7m.place.naver.com월영야행입구 입구오기전에 체온체크후 팔에 스티커붙인다. 안전한사람 확인한참을 물소리를 들으며 멈춰서있었다. 시원한물소리 호이안처럼 예쁘다 월영교 중간쯤 정자위 의자에서 한참을 쉬었다유니스코세계문화유산 4개소유한 대단한안동의 여행지 초승달 포토죤 곳곳에 있다구경후 개목나루장터에서 닭발과 영탁막걸리로 마무리 멋진 .. 2020. 8. 8.
안동축제시작 월영야행8.06(목)~09(일) 월영교에서 안동의 여름밤 안동축제시작 월영야행8.06(목)~09(일) 월영교에서 안동의 여름밤 사진 안동시청 문화 2019년 여름밤 월영야행 10여일 2020년 축소하여 4일만 진행 한 여름밤 월영교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안동이 사랑하는 공간, 월영교에서 꿈같은 추억을 만들어 가세요~ 월영야행은 푸드 트럭, 월영장터,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와 지조만 남아있던 이 곳에 사랑을 남긴 자 누구인가. 바로 죽은 남편이 그리워 적을 곳이 모자라 종이�� comple.co.kr 사진이미지 월영야행홈페이지 참조 월영교에서 보는 달은 다른 느낌이예요. 몇번을 봐도 다른 느낌이예요 . 안동댐 월영교 아래 달이 .. 2020. 7. 27.
안동여행 총정리, 꼭 가봐야할 대표 여행지 안동관광 20선 드론 영상으로 보는 안동 관광 20선 독립운동의 산실 임청각 안동 여행 가볼만한 곳, 임청각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생가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 되는 해로 문재인 대통령도 2017년 대통령 취임 후 광복절 축사에 이어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방송에서도 임청각을 언급했다. 대통령이 2번이나 언�� comple.co.kr 안동댐과 월영교 월영교의 아침,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 반영, 안동댐 풍경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의 반영을 보면 원이엄마 미투리와 꼭 닮아 있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comple.co.kr 아기자기한 허브 농원 온뜨레피움 안동 온뜨레피움, .. 2020. 7. 21.
안동 문보트 오픈 7월30일 2인승 초승달 전동 레저보트, 월영교에 달이 뜨다 안동 문보트 2인승 초승달 전동 레저보트, 월영교에 달이 뜨다 안동여행 월영교 문보트 2020년 7월 30일 오픈예정입니다. 비긴어게인 안동편에서 뒷배경을 장식한 문보트 국내에서 가장 긴 목조다리 월영교에서 달이 비치는 다리를 실현한다. 초승달 형상의 문보트는 16만 컬러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수 있으며 블루투스로 음악감상도 가능하다. 조이스틱으로 조정하는 2인승 전동레져보트, 문보트 한여름 이색적인 체험이 될 것 같다. 작년 펀딩으로 할인권 사뒀는데 이번에 정식 오픈이라 탑승 할수 있을것 같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도시 안동의 여름밤을 기억하게 할 월영교 문보트 오픈 월영교의 전설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 2020. 7. 20.
5월 안동여행 도산청보리밭 안동 만휴정 안동 묵계서원 2020년의 봄은 조심 조심 만끽하지 못하고 지나간다. 예년보다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가정의달 5월엔 계획하여 여행 갈 수 있을까?^^ 눈까지 시원해지는 도산서원 인근 청보리밭 드론촬영본으로 힐링~ 안동 청보리밭 안동청보리밭 랜선영상 안동청보리밭 블로그 글보기 안동 청보리 축제, 섬마을 청보리밭 인생샷 핫플레이스! 2019 제2회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밭 축제 도산서원 시사단 뒤로 드넓게 펼쳐진 푸른 카펫!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산서원 시사단 건너편(의촌리)에서 6월 1일(토) ~ 6월 9일(일)까지 청보리밭 축제가 열린다. 온.. comple.co.kr 안동오면 들러보기 만휴정, 묵계서원 바람도 구름도 쉬어가는 만휴정, "합시다! 러브!" 유진 초이와 고애신이 만났던 곳 미스터션샤인, 공주의 남자 .. 2020. 4. 21.
월영교의 아침,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 반영, 안동댐 풍경 안동호에 비친 월영교의 반영을 보면 원이엄마 미투리와 꼭 닮아 있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와 지조만 남아있던 이 곳에 사랑을 남긴 자 누구인가. 바로 죽은 남편이 그리워 적을 곳이 모자라 종이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가슴 절절한.. comple.co.kr 이른 아침. 달이 아닌 해를 품은 월영교 월영교와 월영정 그 뒤로 선성현 객사가 지붕을 빼꼼히 내밀고 있다. 월영교 주차장과 안동댐 물문화관 이른 아침이라 주차장이 한산하다. 이렇게 한산한 주차장이 주말만 되면 만차가 된다. https://makeidea.tistory.com/180 원이엄마의 사랑과 .. 2019. 6. 7.
원이엄마의 사랑과 스토리텔링을 담은 안동댐 월영교 안동은 사랑의 도시이다 꼬장꼬장 건들면 부러질 것 같은 사대부의 절개와 지조만 남아있던 이 곳에 사랑을 남긴 자 누구인가. 바로 죽은 남편이 그리워 적을 곳이 모자라 종이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가슴 절절한 편지를 쓴 이, 바로 원이엄마다. 안동은 스토리텔링의 도시이다 병에 걸린 젊은 남편을 위해 복중 태아를 가진 아내는 머리카락을 잘라 밤낮 정성으로 미투리를 만들며 남편의 병이 낫기를 빌지만 남편은 서른이 갓 넘은 젊은 나이로 요절하고 만다. 아내는 남편이 한 번도 신지 못한 그 미투리와 아이의 배냇저고리, 죽은 남편에게 보내는 한글편지를 함께 땅에 묻고, 이것이 400년 세월이 지나 택지개발을 위해 묘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남자 미라 한구와 함께 발견된다. 그런 미투리의 모습을 담아 지은 다리가 월영교이다.. 2019.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