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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60

낙동 물길공원 걷기대회 11월21~29일 사전접수 시작 11월 안동행사 안동걷기대회 힐링로드 안동월영교 안동물길공원 세계물포럼센터 2020안동낙동강힐링로드 - 낙강물길공원 걷기대회(2시의 데이트) 일 시 : 2020년 11월 21일(토) 14:00 ~ 15:30 장 소 : 세계물포럼 기념센터 주차장에서 출발 대 상 : 경북도민 및 안동시민 누구나참가신청접수기간 : 2020년 11월 11일(수) ~ 11월 19일(목)까지참가신청서 이메일접수: biz@kyongbuk.co.kr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 이동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 프로그램으로 늦가을 안동의 낙강물길공원을 가족, 친구, 연인등과 함께 걸으며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낙동강에 대해 알아가는 라디오 형식의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진행 2020안동낙동강힐링로드 - 스마트 걷기대회(3.. 2020. 11. 16.
안동캠핑 임하글램핑 겨울캠핑 카라반 임하호캠핑장 10월에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캠핑을 하고 인근 카라반 체험해 보러갔다^^ 임하호캠핑장 12시쯤 이마트에 들러 제철재료 햇꽃게, 생새우, 가리비등 사서 1시30분 도착 체온체크 ,서명 바베큐장비 구입 15,000원 숯2,토치,장갑,화로 대여 청소까지 가격이다. 2시 입실이라 주차하고 대기 아직 청소중 캠핑은 불멍 때리며 계속 먹는거 ㅎㅎ 마트에서 사온 우유와 얼려둔 스벅 에스프레소로 야외테이블에서 커피한잔~(며칠전 스벅 더블다이어리 이벤트로 냉동실 에스프레소가 ~) 아무도 저녁 준비하지 않는시간 3시30분 우린 시작했다. 불 붙는동안 1차로 가리비 삶아 먹고 2차로 꽃게와 새우구이 철이라 새우가 달다. 게는 처음 구워먹는다 .정글처럼 먹고싶어서... 껍질이 쉽게타서 조금 익히다 내장이 다 쏟아져나온다. .. 2020. 11. 10.
안동 월천서당 35번국도 드라이브 선비순례길 2코스 35번 국도를 따라 드라이브 하기 좋은 숨은 명소, 안동 월천서당 35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다. 안동시내에서 도산서원 방면으로 차를 몰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댐 방향으로 더 내려오면 안동호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월천서당이 있다. 월천 조목 선생이 후학 양성을 위해 지은 서당으로 현판의 글씨는 퇴계 이황 선생께서 쓰셨다. 규모는 매우 소박하나 내려다 보이는 풍경 만큼은 대박이다. 월천서당 바로 아래에 도선차량운임소가 있어 이 곳에서 차를 싣고 배를 타면 건너편 예안면 부포리로 갈 수 있다. 안동호 동부리-부포리 선착장 차량도선 방법 운항 요금 안동호 동부리-부포리 선착장 차량도선 방법 운항 요금 도산서원 시사단이 있는 도산면 의촌리 청보리밭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 2020/05/22 - [.. 2020. 10. 7.
안동 코스모스 밭 계상고택 가을 여행 사진찍기 좋은 곳 안동 계상고택 코스모스 밭 안동 계상고택의 가을. 불과 3~4개월 전만 해도 푸른 청보리밭이었던 이 곳이 10월인 지금은 이렇게 코스모스가 가득 피어있다. 차로 1시간은 가야 하는 이 곳. 좀 더 빨리, 편하게 가는 방법이 있다. 어떻게 갔을까? 먼저, 월천서당을 구경하고 안동호를 건너는 배를 탔다. 안동 월천서당 35번국도 드라이브 선비순례길 2코스 안동 월천서당 35번국도 드라이브 선비순례길 2코스 35번 국도를 따라 드라이브 하기 좋은 숨은 명소, 안동 월천서당 35번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다. 안동시내에서 도산서원 방면으로 차를 몰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댐 방향으로 더 comple.co.kr 안동호 동부리-부포리 선착장 차량도선 방법 운항 요금 안동호 동부리-부포리 선착장 차량도선 방.. 2020. 10. 6.
안동여행 핑크뮬리 비밀의숲 안동핑크뮬리 낙동강변 추석때 예년 같으면 안동탈춤축제 시작했을텐데... 코로나로 국제탈춤페스티벌은 취소되었지만 탈춤축제 주차장 안동댐 방향 낙동강변에 핑크핑크한 뮬리가 이가을 한컷을 부른다~ [안동 관광지 여행코스 추천 - 강변 핑크뮬리 그라스원] 하회마을,도산서원,월영교 외 드론 사진 영상,맛집,카페 tourandong.modoo.at 안동시민들만 알던~ SNS 유명한 안동에서 꼭 들러야 하는 포토존이 된 '비밀의숲' 안동댐수자원공사 부지내 비밀 공간이었지만 시민들에게 개방해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야 쉴공간을 자리잡을 수 있다. [안동 관광지 여행코스 추천 -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 하회마을,도산서원,월영교 외 드론 사진 영상,맛집,카페 tourandong.modoo.at #안동가볼만한곳#추석갈만한곳.. 2020. 9. 29.
안동 비밀의 숲, 안동댐 낙강물길공원 쉿! 이 곳은 비밀의 숲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돼. 이건 비밀이야.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의 숲'. 안동 낙강물길공원 이야기다. 원래, 이 곳은 정말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었다. 다녀온 몇 몇에 의해 조용하고 좋다고 소문이 나면서 지금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더 많은 비밀 아닌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 안동댐에서 월영교를 지나 민속박물관 방향으로 우회전 하지 않고 직진하여 끝까지 달리면 된다. 해마다 늦가을이면 도로가 노란 은행잎으로 뒤덮여 드라이브하기도 좋다. 앉아서 쉴 수 있는 평상과 울창하게 우거져 시원한 나무 그늘과 그늘막 물소리 시원한 폭포와 넓은 잔디밭은 함께 온 아이들에게도 좋은 놀이터가 된다. 공원 가운데의 분수를 중심으로 산책길이 있어 먹을 것만 가지고 오면 하루종일 .. 2020. 9. 29.
안동 낙동강변 핑크뮬리 그라스원, 핑크로 물들길 안동 시민의 휴식처이자 쉼터, 낙동강변 시민공원에 핑크뮬리가 개화했다. 정확한 위치는 두리원웨딩홀 바로 앞. 미국이 원산지인 핑크뮬리 그라스를 강변 시민공원에 심어 정원으로 조성하였다. 약칭, 강변 핑크뮬리 어찌보면 보라색인듯한 이 핑크뮬리는 멀리서 보면 꼭 핑크색 구름이 몽실몽실 떠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다. 음악분수가 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두리원 예식장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저 멀리 분홍색 아지랑이인지 무엇인지가 몽글몽글 보이는데, 그게 핑크뮬리다. 군데군데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도 보인다. 올해는 핑크뮬리를 짓밟고 사진찍는 민폐족이 없길 바란다. 아침 일찍 갔더니 저 멀리 안개가 끼어 있다. 안동에 댐이 2개나 있는데 그 영향으로 오늘은 특히나 안개가 심하다. 파란 하늘 아래에서 찍었으면 색.. 2020. 9. 29.
안동 메밀꽃, 풍산 계평리 만평 평평 메밀꽃밭 구경 안동 메밀꽃 필 무렵, 메밀꽃 만개한 평평 메밀꽃밭을 가다 안동시 풍산읍 계평리, 서안동대교 아래에 약 1만평 규모의 메밀꽃밭이 있다. 계평 만평 메밀꽃밭이라 해서 "평평 메밀꽃밭"이라 이름 붙였는데, 메밀꽃이 만개했다기에 다녀왔다. 빨간 하트 뒤로 보이는 다리가 서안동대교. 인생샷 찍겠다고 꽃밭을 마구 헤집어놓지 말고 마련된 포토존에서만 촬영하시길... 메밀꽃을 보러 평창까지 갈 수는 없었지만, 가까이 있는 평평 메밀꽃밭에서 아쉬움을 달래본다. 안동 풍산 계평리 평평 메밀꽃밭 위치 2020. 9. 16.
안동 한옥스테이 농암종택 강각 사랑채 별채 긍구당 드론 전경 도산9곡의 비경을 품은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분강촌 농암종택은 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 1467~1555) 선생이 태어나고 자랐으며 그 직계자손이 대를 이어 살아오고 있는 650여년 전통의 종택이다. 안동댐이 건설이 시작되면서 종택과 사당, 긍구당이 여기저기로 흩어져 옮겨졌고 본래 종택이 있던 분천마을은 수몰되었다. 이 것을 영천이씨 문중 종손 이성원 선생이 이 곳으로 옮겼다. 분강서원이 재이건되면서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분강촌으로도 불리며 일반인에게 한옥스테이 고택 숙박 체험공간으로 개방되고 있다. 집을 처음 지으신 분은 영천이씨 안동입향시조이자 농암선생의 고조부인 이헌(李軒) 선생이나 농암 선생이 불천위(不遷位)(不遷位)로 모셔지면서 농암종택으로 불리게 되었다. 안동 명품고택 한옥스테이, 농.. 2020. 8. 10.
안동월영야행 한여름밤의축제 안동축제 안동월영야행 한참무더워랴할 여름밤은 길어진장마로 시원하며 낯선곳에 여행온것처럼 바뀐 월영교를 다녀오길~ 올해월영야행은 8월6일~10일 4일동안 예년에는10일 정도였지만 모든행사가 취소된 안동에서 반가울따름이다. 주차는 여기에 https://m.place.naver.com/place/93998455/home?entry=ple개목나루 문화공원 공영 주차장 : 네이버리뷰 7m.place.naver.com월영야행입구 입구오기전에 체온체크후 팔에 스티커붙인다. 안전한사람 확인한참을 물소리를 들으며 멈춰서있었다. 시원한물소리 호이안처럼 예쁘다 월영교 중간쯤 정자위 의자에서 한참을 쉬었다유니스코세계문화유산 4개소유한 대단한안동의 여행지 초승달 포토죤 곳곳에 있다구경후 개목나루장터에서 닭발과 영탁막걸리로 마무리 멋진 .. 2020.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