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프로그램·관람 안내 (9/29~10/2)

by 세상 밖으로 2026. 9. 27.
    반응형

     

     

    핵심 요약 — 충청북도 청주 오스코 1~3홀 / 중회의실 2층에서 홍보부스 전시와 세미나, 성과공유회를 만날 수 있다. 2026년 9월 29일(화)부터 10월 2일(금)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없다.

     

     

    기본 정보

     

    기간 2026년 9월 29일 ~ 10월 2일 · 장소 충청북도 청주 오스코 1~3홀 / 중회의실 2층 · 운영 10:00 – 17:00, 금요일 10:00 – 15:00 · 요금 무료

     

     

    행사장은 1~3홀의 전시와 중회의실 2층의 부대행사를 함께 살필 수 있는 구성이다. 운영 시간은 10:00부터 17:00까지이며, 금요일은 10:00부터 15:00까지이므로 세미나와 성과공유회까지 볼 계획이라면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날씨 변화나 화장실 이용, 먹거리 줄처럼 현장에서 필요한 소식은 방문객 제보를 통해 FestAlive(페스타라이브) 축제 페이지에 모인다. 출발 전 최신 게시물을 확인하면 당일 관람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가 된다.

     

    전시와 부대행사 구성

     

    홍보부스 전시 — 정부부처, 지자체, 기업이 마련한 부스에서 도시·지역 혁신과 관련한 활동과 정보를 소개한다. 관심 분야를 정해 전시부터 살피면 이후 행사 내용을 이해하기 수월하다.

    세미나 — 산업·기술·정책 분야의 주제를 함께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도시와 지역을 둘러싼 논의의 흐름을 듣고 싶은 관람객에게 적합하다.

    성과공유회 — 도시·지역 혁신에서 나온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다. 여러 주체가 협력 기회를 어떤 방향으로 모색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관람 계획에 맞춘 선택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어 도시 정책과 지역 발전, 관련 산업에 관심 있는 학생·시민·업계 관계자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찾기 좋다. 전시를 먼저 본 뒤 관심 주제의 부대행사로 이어가면 관람 목적을 분명히 할 수 있다.

    행사는 4일간 진행되며 금요일에는 운영 종료 시각이 다르다. 짧은 시간에 둘러봐야 한다면 전시 또는 부대행사 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해 방문하는 방식이 알맞다.

     


     

     

    도시 혁신의 연결점을 짚는 자리

     

    이 박람회는 2019년부터 해마다 이어져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 혁신 박람회다. 도시와 지역의 변화가 산업과 기술, 정책의 논의 속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한자리에서 다룬다.

    올해 행사는 정부부처와 지자체, 기업을 비롯한 여러 참여 주체가 성과와 비전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둔다. 민·관·산·학이 정보를 교류하고 앞으로의 협력 가능성을 찾는 공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프로그램을 볼 수 있나?
    A. 정부부처·지자체·기업의 홍보부스 전시와 세미나, 성과공유회가 예정돼 있다.

    Q. 누가 관람하기에 적합한가?
    A. 관람 연령 제한이 없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으며, 도시·지역 혁신의 산업·기술·정책 흐름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특히 참고가 된다.

    Q. 현장 이용 상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A. 방문객이 올린 현장 소식은 FestAlive(페스타라이브) 축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 뒤에는 FestAlive(페스타라이브)에 현장에서 확인한 상황을 남겨 주기 바란다. 아직 제보가 많지 않은 행사라면 한 건의 정보도 다음 방문객의 판단에 도움이 된다.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청주시,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주최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충청북도

    festalive.kr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