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최신 한·미 전투장비 전시와 탑승체험, Army TIGER+·드론봇 시범을 만날 수 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며 관람료는 없다.
기본 정보

행사는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09:00부터 17:00까지 운영된다. 전시와 체험, 공연의 성격이 다른 만큼 관심 있는 프로그램을 먼저 정해 동선을 잡으면 관람하기 좋다.
날씨 변화나 화장실 이용, 먹거리 줄처럼 현장에서 달라지는 소식은 방문객 제보로 FestAlive(페스타라이브) 축제 페이지에 모인다. 출발 전과 관람 중에 최신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시범으로 만나는 육군
최신 전투장비 전시 — 최신 한·미 전투장비를 가까이에서 보고 일부 장비는 탑승체험으로 접할 수 있다. 장비 중심의 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우선순위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Army TIGER+와 드론봇 — Army TIGER+와 드론봇 시범을 통해 미래 전투체계의 방향을 살핀다. 기술이 적용되는 모습을 직접 보는 구성이다.
육군정책홍보관 — AI·첨단과학기술 기반 전투체계와 변화하는 육군의 모습을 시범, 전시, 체험으로 소개한다.
군 문화공연과 현장 볼거리
군악·의장대 공연 — 군악·의장대 공연을 비롯해 태권도 시범, 군사경찰 MC 기동시범, 육군공연팀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로드 퍼레이드 — 로드 퍼레이드는 전시와 체험 관람 사이에 군 문화공연을 함께 보고 싶은 가족과 친구 단위 방문객에게 어울린다.
프로그램별 진행 상황은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FestAlive(페스타라이브)에서 방문객이 남긴 소식을 함께 확인하면 좋다.
올해 축제가 담은 이야기
지상군페스티벌은 육군이 주최하는 군 문화축제로, 육군의 발전과 미래정책을 알리고 군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 가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비영리 행사다.
올해 22회를 맞아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대한민국 육군’을 주제로 삼았다. AI와 첨단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육군의 전투체계와 모습을 전시·시범·체험으로 보여준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상군페스티벌은 언제 열리나요?
A.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간 열린다.
Q. 어떤 프로그램을 볼 수 있나요?
A. 최신 한·미 전투장비 전시와 탑승체험, Army TIGER+·드론봇 시범, 육군정책홍보관 체험, 군악·의장대 공연과 로드 퍼레이드 등을 만날 수 있다.
Q. 누구와 가기 좋은가요?
A. 전투장비와 미래 전투체계에 관심 있는 관람객, 공연과 퍼레이드를 함께 즐기려는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에게 맞는다.
아직 방문객 제보가 많지 않은 축제인 만큼, 다녀왔다면 날씨와 현장 분위기 같은 정보를 FestAlive(페스타라이브)에 공유해 주기 바란다. 짧은 제보 한 건도 다음 방문객의 관람 준비에 도움이 된다.
지상군페스티벌
2026년 지상군페스티벌은 육군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대 군 문화축제로 국민들에게 육군의 발전과 미래정책을 홍보하고 군에 대한 신뢰도 증진과 긍정적 가치 확산 등
festa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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