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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상주 경천섬공원 여행, 아이데리고 갈만한 곳 킥보드 타기 좋은곳

by 세상 밖으로 2020. 9. 2.

경북 상주, 상주보 한가운데 있는 경천섬이 코로나 이후 더 인기몰이 중이다.

사방이 탁 트여 시원한 전망에 3밀을 피하며 적당한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여러 갈래로 곧게 쭉 뻗은 멋드러진 산책로가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이후 더 인기! 상주 경천섬

경천섬 주차장에서 다리를 건너면 만날 수 있는 경천섬공원.

봄이 되면 노란 유채꽃으로 장관을 이루지만 여름인 지금은 그저 푸르기만 하다.

그 덕에 보기만 해도 힐링이다.

이 곳은 본래 하중도로 물에 잠겼다 드러났다 하던 것을 상주보가 생기면서 아예 잠기게 되자 흙을 더 쌓아올려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경천섬이라 이름 붙였다.

군데군데 널찍이 떨어져 있는 그늘막과 정자. 그리고 적당한 나무그늘 때문에 돗자리와 먹을거리 담은 가방하나 둘러메고 오는 가족 여행객이 많이 늘었다.

곧게 쭉 뻗은 산책로는 아이들이 킥보드를 타기에도 좋고 자전거 도시답게 자전거로 둘러보기에도 적당하다.

길이 345M의 국내 최장 현수교인 경천섬 낙강교는 경천섬과 객주촌을 이어준다.

경천섬에서 낙강교를 건너 왼쪽으로 가면 경천섬 수상탐방로로 연결된다.

배를 타지 않고는 가까이 갈 수 없었던 청룡사 절벽을 수상탐방로를 이용하면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입구에 경천섬 카페와 식당이 있으니 식사를 하고 커피 한 잔 사서 둘러봐도 좋고, 둘러본 후 식사와 커피 한 잔 해도 좋다.

 

 

상주 여행지 추천, 경천섬공원 드론 영상

 

 

경천섬 공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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