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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79

송해공원내 맛집 마루야 ~ 멋진뷰 송해공원 산책 전 점심부터~ 주차하고 3층으로 멋진 뷰 송해공원이 내려다보이는~ 밥맛까지 돋워준다.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에 위치한 맛집 송해공원 마루야 셀프 반찬 코너와 음료 코너 환경 생각하며 적당히~ 간장갈비찜+곤드레밥 17,000원 간장갈비찜+찰솥밥 17,000원 간도 적당하고 훌륭한 한끼로 만족함을 가득 넣고 송해공원으로 산책~ 송해공원 둘러보기 옥연지 송해공원 시원한 호수바람에 힐링하기 좋은곳 봄이면 만개하는 벚꽃길로 유명한 옥연지 새로운 휴양 코스로 송해공원은 달성군 명예군민인 방송인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 명칭한 곳으로, 둘레길 데크, 백년수중다리, 바람개비 쉼터, 전망대, comple.co.kr 2021. 8. 20.
상주 경천대 근처 카페 덕담 요즘은 검색 포털이 아니라 별스타그램에서 맛집, 카페를 찾게 된다. https://www.instagram.com/deokdam__cafe/ 상주 경천대, 경천섬 근처 조용한 카페를 찾다가 사벌국면으로 오게 되었다. 사벌국면사무소 맞은편 덕담리 카페, 덕담. 단층 양옥으로 보이나 예전 창고로 쓰던 곳을 개조한 듯 하다. 화물창고라 쓰여있는 철문을 보니 시골에서 쌀가마니 쌓아두던 창고였던듯... 지금은 저기서 주문을 한다. 잔디와 디딤석이 깔려있는 잘 관리된 마당에도 테이블이 있다. 화물창고 ; 주문은 여기로... 참으로 부담없는 가격이다. 아메리카노가 3.5 라니 ! 커피만 있는게 아니라 낱개 포장된 쿠키와 조각케익, 마카롱도 판매한다. 화물창고에서 주문을 하니 벨을 건네며 오른쪽 건물로 가서 잠시 기다.. 2021. 7. 27.
영덕 행복식당 매운탕 뿌구리탕 돼지주물럭 영덕 영해시장 앞. 영덕은 동해바다를 끼고 있는 곳인데 특이하게도 민물매운탕집이 있다. 6시 내고향에도 나온 집이라는데 맛이 어떨까 싶어 궁금해서 들어갔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입식이었는데 추측컨데 아마도 전에는 좌식 테이블이 있었을 것 같다. 메뉴는 민물매운탕집 답다. 메기, 잡어 매운탕에 빙어, 미꾸라지 튀김. 뿌구리탕이라는 처음보는 메뉴가 있어 돼지주물럭과 함께 주문했다. 공깃밥은 백미밥이 아닌 흑미밥이 나오는데 방금 한 듯 찰지고 맛있었다. 호박전은 가장자리가 바삭하니 잘 부쳐졌다. 매콤한 뿌구리탕과 잘 어울리는 맛이다. 뿌구리탕은 소면 들어간 짬뽕처럼 보이는데 입맛 당기게 매콤한 맛이다. 큰 대접에 한그릇 가득인데 양이 꽤나 많다. 먹다보면 매운데 맛있게 매워... 계피와 들깨가루가 테이블에 .. 2021. 7. 23.
상주 경천섬공원 입구 식당 경천섬주막 경첨섬공원 입구, 짬뽕집 도남174가 있던 자리에 경천섬주막이라는 이름의 국밥집이 생겼다. 주막하면 국밥이 공식인지 메뉴는 국밥, 국수, 전이 있고 계절메뉴인 콩국수, 수육이 있다. 가게안 분위기는 짬뽕집일 때와 비슷하다. 벽에 있는 저 문구도 그대로. 일단 더우니까 계절메뉴인 시원한 콩국수로 주문. 콩국수에 토마토 조합은 생소해 보이지만 의외로 맛이 괜찮다. 콩국수는 콩 비린내 없이 고소함이 생명인데 중앙선 지키듯 생명선은 잘 지킨 듯. 바로 옆, 경천섬 카페 "썸"은 영업중! 상주 경천섬 공원 카페 식당 상주 경천섬 공원 카페 식당 2020/09/02 - [공간] - 상주 경천섬공원 여행, 아이데리고 갈만한 곳 킥보드 타기 좋은곳 상주 경천섬공원 여행, 아이데리고 갈만한 곳 킥보드 타기 좋은곳 경북 .. 2021. 7. 23.
영덕 카페 강구 바다다 커피 영덕은 버스 승강장이 아주 예쁘다. 동글동글 조그만 버스 모양으로 노란색에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영덕 금진리 버스 승강장을 조금 지나쳐 해안도로 앞, 바다다 카페가 있다. 네이버는 [강구 바다다] 다음은 [바다다]로 검색하면 나온다. 해안도로 앞 방파제에 테트라포드를 쌓아놓았는데 알록달록 색을 입히고 그림을 그려넣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카페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음료를 사들고 나와 산책 삼아 걸으며 바다를 즐기는 것도 괜찮다. 넓진 않지만 매장 앞에 주차공간이 있다. 카페 앞 도로가에도 차를 세워둘 공간이 있어 걱정 없다. 매장 좌우로 야외 테이블도 따로 있다. 매장 안에는 이런저런 소품들이 많다. 어릴 때 학교앞 문구점에서 먹던 추억의 과자도 팔고 있네. 바닷가 카페지만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다. 그렇다.. 2021. 7. 22.
영덕 해안도로 오션뷰가 멋진 베이커피 카페 무브온커피 영덕 강구항에서 해맞이공원 가는 길 해안도로 앞에 오션뷰가 멋진 베이커피 카페, 무브온커피가 있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걱정이 없지만 혹여나 주말, 공휴일이라 주차장이 만차라면 해안도로 갓길에 세워둘 수도 있어 드라이브 중 쉬어가기도 좋다.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바닷바람을 쐬며 음료를 마실 수 있고 잔디를 밟으며 잠시 마당을 산책 할 수도 있다. 마당 파라솔 아래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면 바다가 보이고 파도소리가 들린다. 보고만 있어도 힐링~ 손소독과 체온측정 방문자 명부작성(또는 인증) 필수 베이커리 카페답게 여러 종류의 빵과 케익이 있었고, 몇가지는 인기 있는지 쇼케이스가 많이 비어있다. 유명 관광지나 바닷가의 전망 좋은 카페라 하면 가격 또한 사악하기 마련인데 무브온 아메리카노 가격은 그나마 봐.. 2021. 7. 22.
안동 풍산 커피홀 베이커리 하회마을 경북도청 가까운 신상 한옥 카페 안동 신상 한옥카페 풍산 커피홀 풍산읍에 아주 핫한 카페가 생겼다. 프랜차이즈 커피홀이 안동 풍산점을 오픈한 것. 소문을 듣고 처음 갔던 날은 주말이긴 했지만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손님이 많았었다. 주차장도 만차에 사람도 너무 많아서 다음날 오전 11시 전에 다시 찾았다. 풍산읍 풍산중앙길 151-5 안동시내에서 풍산읍 방면, 체화정을 지나 로뎀의원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 총 4채의 한옥에 마당과 연못까지 상당히 넓고 큰 규모다. 이렇게 야외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음료 주문 후 편한 자리에 가져가서 마시면 된다. 한옥 특유의 느낌을 주려고 했는지 처마 아래에는 쪽마루를 내고 개다리 소반을 가져다 놓았다. 주막에서 막걸리에 국밥 말아먹는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이런 것 또한 한옥의 감성이겠지. 방.. 2021. 7. 7.
경북도청 국수 맛집 이수옥 안동국시 고기국수 추천 천년숲 가까운 국수 맛집 경북도청 이수옥. 천년숲 산책을 하고서 도청 앞 국수집, 이수옥을 찾았다. 경북도청 천년숲 산책로 황톳길 맨발걷기 경북도청 천년숲 산책로 황톳길 맨발걷기 경북도청 뒷편 북쪽으로는 검무산 도청 앞, 남쪽으로는 천년숲이 있다. 생각보다 넓은 면적의 숲이어서 도심에서 가까운 가벼운 산책길을 찾는다면 천년숲이 제격이다. 천년숲 산책로는 솔숲길 comple.co.kr 늘 사람이 많은 곳인데 어쩐 일인지 조용하네. 국수집 답게 주메뉴는 면류. 뒤집으면 국수와 함께 먹으면 맛있는 곁들임 메뉴가 있다. 대표메뉴인 안동국시와 계절메뉴인 냉면. 안동국시와 고기국수를 주문했다. 이수옥 고기국수 뽀안 국물에 푸짐한 고기고명. 후추향이 강하게 올라온다. 고기국수의 고기는 따로 먹기보다 젓가락으로 한 점.. 2021. 7. 6.
경북 상주 예쁜 카페 힐링 카페 포레스트65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상주에서 핫하다는 신상 카페 "포레스트65" 에 다녀왔습니다 ! 운영시간: 매일 10:00 ~ 22:00 들어가는 입구부터 정원에 들어가는 느낌이라 설랬네요 ㅎㅎ 파란 하늘, 빨간 벽돌과 푸릇푸릇한 식물들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울리고 이뻐요 시계탑 주변 연못 앞에 애기 화분도 있어요 작고소중,, 뒤에도 보시면 큰 화분들도 참 많죠? 안에도 물론 많아요, 종류도 다양하고 과연 몇 개나 관리하고 계실지 궁금 ! 메뉴판도 찍었는데 카페가 햇살이 너무 잘 들어와서 잘 안 보이네요^^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5500원 입니다 디저트 종류도 많아요 케이크, 마카롱 등등 (옆에 맥주도 있었네..?) 고민하다가 배가 불러서 음료만 먹기로 했어요 ! 주문하고 좀 둘러보는데 1층 창밖으로 .. 2021. 7. 1.
제주 성산일출봉 뷰가 멋진 카페 더 라이트 추천 성산일출봉, 바다 전망이 좋은 카페 더 라이트 제주에 뷰가 멋진 카페가 여럿 있지만 성산일출봉이 바로 보이는 이 곳은 정말 진심으로 추천한다. 커피 가격의 기준이 되는 아메리카노가 5,000원이다. 솔직히 가격이 비싸다. 하지만 커피 맛이 좋고 전망이 기가 막히기 때문에 절대 후회하지 않으리라 본다. 커피만 있는게 아니라 음료와 빵, 쿠키도 몇 가지 있다. 제주하면 당근이라서 그런지 여기는 어딜가나 당근주스가 있네. 요즘의 여느 카페처럼 인스타감성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 플랜테리어가 멋지다. 보기만 해도 산소가 뿜뿜 피톤치드가 막 나올 것 같다. 창가 자리로 가면 성산일출봉이 바로 보인다. 정면은 바다 전망. 잔잔한 수평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지.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기 좋은 자리. 날씨가.. 2021.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