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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8

🌈 제주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언제나 옳은 제주도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제주 도두동 해안도로에 무지개가 떴다. 도로 경계석에 알록달록 무지개색을 입혀 인생샷 포토존으로 등극한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가 그것이다. 무지개 위에 걸터앉아 한참동안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 예쁜 색을 보고 신난 아이들,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연인들.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많은 사진을 찍고 간다. 하늘과 바다가 좀 더 푸르렀다면 무지개 색이 좀 더 화사하게 느껴졌을 것 같다. 제주 카페 나모나모 무지개해안도로 앞 뷰맛집 제주 카페 나모나모 무지개해안도로 앞 뷰맛집 무지개해안도로 바로 앞 🌈 제주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 제주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언제나 옳은 제주도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제주 도두동 해안도로에 무지개가 떴다. 도로 경계석에 compl.. 2021. 4. 9.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협곡열차 시간표, 사계절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곳 한국의 체르마트, 봉화 분천 산타마을 1년 사계절,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는곳. 울진 가는 길목에 있는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을 찾았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엑스포공원 망양정 해맞이광장 아이와 여행 가볼만한곳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엑스포공원 망양정 해맞이광장 아이와 여행 가볼만한곳 울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짧아서 아쉽지만 재미있었던 왕피천 케이블카 탑승기 요즘 핫한 곳! 울진 엑스포공원에 자리한 왕피천 케이블카를 찾았다.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요금 일반 vs 크리스 comple.co.kr 분천역은 최근 몇 년 동안 변화를 거듭해왔다. 작년에 찾았을 때와는 사뭇 달라져 있었는데 다른 점을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다.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에서 즐기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에서 즐기.. 2020. 11. 19.
레드뮬리 영양 현리 핑크댑싸리 코키아 #SNS명소 #인생샷 #핫플레이스 #레드뮬리 영양군 영양읍 현리. 3층석탑 주변에 조성된 핑크댑싸리, 일명 레드뮬리 밭이 있다. 핑크색의 핑크뮬리가 아니고 붉은 색이라서 레드뮬리로 불리는 핑크댑싸리. 핑크댑싸리 뒤로 3층석탑이 보인다. 흰 액자 모양의 포토존이 있다. 인생사진 남기기 아주 좋은 구도이자 각도!!! 여름에는 초록색이었다가 가을이 되면 붉은색, 자주색으로 변했다가 갈색이 되면서 바싹 마른다. 약 1,000평 정도 심었는데 영양군에서는 맹동산 풍력발전단지에도 레드뮬리 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갈색으로 마르고 있는 중인데, 이번 주말에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 영양 보물 현리 오층모전석탑 영양 보물 현리 오층모전석탑 일명, 레드뮬리. 핑크댑싸리 코키아 밭을 보고 다리를 건너 모전석탑을 둘러.. 2020. 10. 23.
군위 여행 가볼만한곳, 리틀 포레스트 촬영지 군위에서도 아주 작은 시골마을 우보면 미성리. 외지인은 찾지도 않고 찾을 이유도 없던 이 작은 마을에 관광객이 오기 시작했다. 영화 리틀포레스트 촬영지였던 혜원의 집(김태리 집)이 있기 때문. 혜원의 집으로 가는 길. 포토존이 먼저 반긴다. 영화는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사계절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고있다. 도시 생활에 지친 고향으로 돌아온 주인공 혜원(김태리)이 밥을 해 먹고 떡을 만들고 술을 빚는 시골살이를 정겹게 표현해 냈다. 돌담이 둘러진 혜원의 집 마당에는 혜원이 타던 것과 같은 자전거를 가져다 놓았다. 겨울, 눈이 소복소복 내리던 날 곶감을 만들기 위해 처마 밑에 대롱대롱 감을 매달아 놓은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감 모형은 정겹기까지 하다. 안으로 들어가보자. 혜원이 밥을 해 먹던 부엌. 잠을 자.. 2020. 10. 15.
안동 낙동강변 핑크뮬리 그라스원, 핑크로 물들길 안동 시민의 휴식처이자 쉼터, 낙동강변 시민공원에 핑크뮬리가 개화했다. 정확한 위치는 두리원웨딩홀 바로 앞. 미국이 원산지인 핑크뮬리 그라스를 강변 시민공원에 심어 정원으로 조성하였다. 약칭, 강변 핑크뮬리 어찌보면 보라색인듯한 이 핑크뮬리는 멀리서 보면 꼭 핑크색 구름이 몽실몽실 떠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다. 음악분수가 있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두리원 예식장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저 멀리 분홍색 아지랑이인지 무엇인지가 몽글몽글 보이는데, 그게 핑크뮬리다. 군데군데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도 보인다. 올해는 핑크뮬리를 짓밟고 사진찍는 민폐족이 없길 바란다. 아침 일찍 갔더니 저 멀리 안개가 끼어 있다. 안동에 댐이 2개나 있는데 그 영향으로 오늘은 특히나 안개가 심하다. 파란 하늘 아래에서 찍었으면 색.. 2020. 9. 29.
태백 해바라기축제(입장료, 가는길) 8월 국내여행지 추천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태백해바라기축제 #해바라기밭🌻 #구와우마을해바라기축제 #꼭가세요두번가세요 파니더(@panider.shop)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7월 30 6:16오후 PDT 축제기간 : 7. 24(금) ~ 8. 16(일) 까지 (10시까지 야간개장) 축제기간이 끝나면 입장 불가 태백 해바라기축제 입장료 성인 : 5,000원 학생(초,중,고) 및 단체(20인 이상) : 3,000원 말은 축제이나 평일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고 축제라기보다 그냥 가볍게 트레킹 나온 기분이다. 해바라기를 보고 싶은데 전부 등 돌리고 있는거봐... 해바라기 밭 사이로 난 오솔길. 오솔길 너머에 매봉산 풍력발전단지가 보인다. 구와우 마을에서 멀지 않은데, 고랭지 배추밭이 있는 매봉.. 2019. 8. 2.
여름, 백일홍 붉게 물든 병산서원으로 가자, 안동 가볼만한곳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안동 병산서원 7월말 ~ 8월이 되면 병산서원은 분홍빛으로 물든 백일홍(배롱나무)이 장관을 이룬다. 꽃이 이제 막 피기 시작할 즈음,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병산서원을 찾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서 병산서원으로 가는 길. 이제 막 개화를 시작한 백일홍이 먼저 반긴다. 병산서원 입구. 복례문이 보인다. 복례문 다시 한 번 예를 갖춘다는 뜻의 복례문. 광영지 복례문을 지나면 만대루 가기 전 물을 끌어 만든 광영지가 보인다. 입교당 서원의 중심에 위치한 입교당. 입교당은 유생들이 수업을 듣던 강학당이다. 좌우에는 방이 있고 가운데에는 뒷문이 개방되는 대청마루다. 동재와 서재 입교당 좌,우로 학생 기숙사로 사용됐던 동재와 서재가 있다. 만대루 병산서원 하면 만대루! 병산서원을 두고.. 2019. 7. 11.
안동 온뜨레피움,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 포토존 추천 여행지 온 뜰에 꽃이 가득 피어나는 온뜨레피움 안동문화관광단지에 핵심시설이 두 곳이 있다. 바로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이다. 바로 옆에 리첼호텔, 그랜드호텔이 있어 숙박객들이 많이 방문하기도 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꼬마손님들이 소풍이나 단체 나들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놀이광장 주위에 쉼터가 있어 도시락을 싸오면 종일도 놀 수 있다. 놀이광장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놀이시설과 포토존이 가득한 파머스랜드가 있다. 텃밭과 텃밭 사이 여러 가축 모형과 초가원두막 휴게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이다. 온뜨레피움의 백미, 초록별온실. 이국적 정취가 가득한 초록별 온실은 실내온도와 습도가 4계절 내 알맞게 유지되고 있어 한겨울에도 싱그럽고 푸르름으로 가득하다. 야자수.. 2019.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