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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감성충전 여행지 여름휴가여행 볼거리 먹을거리

by 세상 밖으로 2020. 7. 29.

    경북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

    관광거검도시 공모사업은 한국의 외래관광객 방문이 수도권에 80% 집중되어 있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관광도시 추가 육성으로 관광산업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광역시 대상 국제관광도시에는 부산광역시, 지역관광거점도시에는 안동,강릉,전주,목포가 각각 선정되었다.

     

    안동시의 관광거점도시 협력협약 지차체는 영주,상주,의성,청송,영양,영덕,예천,봉화 8개 시,군이다.

     

    곧 다가올 미래의 안동에서 대구공항 이전사업 공항의 접근성과 2020년 개통을 앞둔 중앙선 철도 복선화(청량리역1:30소요) , 1999년과 201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과 앤드루 왕자등 세계 주요 정상방문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4점(하회마을(2010),봉정사(2018),도산서원(2019),병산서원(2019),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 등재중이며점 유네스코 문화도시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관광도시이다.

     

    인근 공항이전과 철도복선화로 가까운 미래  안동의 변화가 기대된다.

     

    하회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0년 등재)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가 600여 년간 대대로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이다. 마을 이름을 하회(河回)라 한것은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데서 유래되었다. 마을에는 서민들이 놀았던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선비들의 풍류놀이 였던 '선유줄불놀이'가 현재까지도 전승되고 있다.
    유네스코는 하회마을을 주택과 서원, 정자와 정사 등 전통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마을의 공간 배치가 조선시대 사회구조와 독특한 유교적 양반문화를 잘 보듬고 있으며, 이러한 전통이 오랜 세월동안 온전하게 보존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하회마을을 2010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였다.

     

    하회마을 벚꽃 랜선놀이 벚꽃명소

    안동 하회마을 벚꽃이 만개했다. 1년을 기다려 만나는 벚꽃 벚꽃 구경도 마음대로 자랑하고 다니질 못하는 하늘에서 바라본 하회마을은 제방을 따라 만개한 벚꽂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어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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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하회마을 목화당 일로만난사이 목화솜체험

    안동 하회마을 목화당 일로만난사이 목화솜체험 일로만난사이 유재석,김원희씨가 안동하회마을 목화농장을 찾아 목화솜 채취, 어린목화솜맛보기, 목화씨빼기, 목화이불만들기 해가저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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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전통마을 안동하회마을 부용대,섶다리,입장료

    한국의 전통마을 안동하회마을 안동에 앤드류왕자도 방문하여 떠들썩하였다 하회마을 섶다리 제작(5월26일 까지 개방 이후 철거)에 거닐어 보고 싶어 주말에 하회마을로 갔다 안동하회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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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하회마을 옥연정사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자연에 다가가려면, 옥연정사 대청마루에 앉아 눈과 귀를 연다. 강물이 흐르고 나뭇잎이 흔들린다. 사방은 적요하건만 바람 소리가 홀로 낭랑하다. 두고두고 기억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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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8년 등재)

    봉정사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을 가진 곳으로 672년(신라 문무왕 1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도력으로 접은 봉황을 날려 머무른 자리에 터를 잡고 봉화새 봉(鳳)자에 머무를 정(停)자를 따서 봉정사라 명명하였다. 6차례에 걸쳐 중수하였으며, 국보 제 15호 극락전, 국보 제 311호 대웅전, 보물 제 1620호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등이 대표적 유물이다.
    봉정사는 한국의 종합적인 불교승원의 특징을 계승하고 있으며, 한국 불교의 개방성을 대표하고 있다. 승가공동체의 신앙,수행,일상생활의 중심이자 승원으로서 기능를 잘 보존해 온 것으로 높이 평가되어 2018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드론 여행 안동 봉정사 극락전 영산암 가는길 입장료

    랜선 여행, 안동 봉정사의 봄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싶게 어느덧 봄의 끝자락이다. 봄 같지 않은 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동영상과 사진으로 보는 랜선 여행이 유행이라 한다. 계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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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9년 등재)

    도산서원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1501-1570)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1574년(선조7)에 지어진 서원으로 1575년(선조8)에 한석봉이 쓴 '도산서원'의 편액을 하사 받음으로써 사액(賜額)서원으로서 영남유학의 총 본산이 되었다. 서원의 건축물들은 전체적으로 간결, 검소하게 꾸며졌으며 퇴계의 품격과 학문을 공부하는 선비의 자세를 잘 반영하고 있다.
    도산서원은 훼철되지 않아 원형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교가 발달한 나라인 조선의 건축물로서 성리학의 사회적 전파를 이끌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9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축제 아니어도 좋아! 안동 섬마을 청보리밭, 도산서원 시사단 유채꽃밭

    싱그러운 5월. 여름을 목전에 둔 작년 이맘때, 5월의 푸르름을 만끽할 수 있는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밭에서는 축제가 열렸었다. 2019/05/29 - [공간] - 안동 청보리 축제, 섬마을 청보리밭 인생샷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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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2019년 등재)

    1572년(선조5) 서애(西厓) 류성룡(柳成龍)선생에 의해 지어진 병산서원은 우리나라 서원 건축의백미로 일컫는다. 주변의 빼어난 강산을 적극적으로 끌어안으며 건축물들을 배치하고 있는데, 만대루는 자연을 끌어안은 극치이며, 건축적, 원림적사고의 탁월성을 보여준다. 이와 같은 건축미와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높이 평가 받아 2019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여름, 백일홍 붉게 물든 병산서원으로 가자, 안동 가볼만한곳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안동 병산서원 7월말 ~ 8월이 되면 병산서원은 분홍빛으로 물든 백일홍(배롱나무)이 장관을 이룬다. 꽃이 이제 막 피기 시작할 즈음,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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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에서 가장 핫한 월영교

     

    안동축제시작 월영야행8.06(목)~09(일) 월영교에서 안동의 여름밤

    안동축제시작 월영야행8.06(목)~09(일) 월영교에서 안동의 여름밤 사진 안동시청 문화 2019년 여름밤 월영야행 10여일 2020년 축소하여 4일만 진행 한 여름밤 월영교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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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추천 1개곳은 아쉬워 2곳 추천

    여름이 멋진 병산서원과 안동에서 핫한곳 월영교는 꼭 보고 쉬고 감성충전하세요.

    병산서원 앞 시내가에도 앉아보고 더울수록 더 예쁜 백일홍과 병산서원의 정취를 느끼고 감성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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