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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CBT 튜토리얼, 요양보호사 시험 화면을 집에서 미리 보기

by 세상 밖으로 2026.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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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 시험은 시험장 컴퓨터로 봅니다. 문제를 아는 것과 화면에서 답을 누르는 것은 다른 일이라, 국시원이 시험 프로그램과 같은 모양의 연습 화면을 누리집에 열어 두었습니다.

    그 연습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눌러 보고, 시험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순서대로 옮깁니다.

     

    어디서 여나요

    국시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CBT 튜토리얼 주소로 들어가 '요양보호사 CBT 체험하기'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가입이나 로그인은 묻지 않았습니다.

     

    시작은 신분확인 화면입니다

    첫 화면에 좌석번호, 응시번호, 성명, 생년월일이 뜨고 "감독관이 신원확인을 완료할 때 까지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이어지는 시험시작 안내에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결시 처리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이 화면을 만나면 확인부터 누르면 됩니다.

     

    안내는 일곱 쪽입니다

    위쪽 메뉴가 시험안내, 사용법, 예제풀이, 시간표(예시), 교시대기 순서로 이어지고, 아래쪽에 1/7부터 7/7까지 쪽 번호가 붙습니다. 시험안내가 유의사항, 부정행위, 비밀유지 세 쪽을 차지합니다.

     

    유의사항에서 눈여겨볼 문장은 교시 시작과 종료를 안내방송 없이 진행한다는 부분입니다. 모니터에 보이는 남은 시간을 스스로 보면서 풀어야 합니다.

     

    같은 쪽에 응시표와 신분증을 챙겨 지정된 시간까지 입실해야 하고, 문제를 다 풀었더라도 감독관 승인 없이 시험시간 도중에 나갈 수 없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국시원 시험 안내 페이지에는 공무원증, 학생증, 모바일신분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따로 나와 있으니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챙기시면 됩니다.

     

    글자 크기는 125%까지입니다

    사용법 쪽에 따르면 시험 프로그램의 글자 크기는 기본 100%에서 125%로 키우거나 80%로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배치도 한 문제씩 보기와 좌우로 나눈 2단 보기 가운데 고릅니다.

     

    휴대폰으로 연습하며 글자를 크게 키워 두었다면 시험장 화면이 생각보다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당일에 125%로 바로 올리면 된다는 것만 알고 가도 덜 당황합니다.

     

     

    예제 문항과 시간표도 들어 있습니다

    예제풀이 쪽의 '문항예제 연습하러 가기' 버튼을 누르면 실제 시험과 같은 방식의 예시 문항을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시간표(예시) 쪽에는 입장 시작 9시 20분, 입장 완료 9시 40분, 시험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90분, 중도 퇴실은 11시부터로 나와 있습니다. 예시라서 실제 시간은 응시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 교시대기 쪽에서는 '교시 시작'을 눌러야 넘어갑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시작 시간에 맞춰 카운트다운이 진행되고 자동으로 시작된다고 안내합니다.

     

    튜토리얼로 안 되는 것

    시간표 예시에 예시문항이 5개로 나와 있을 만큼 문항 수가 적어서, 80문항을 90분 동안 이어서 푸는 연습까지는 되지 않습니다. 화면 조작은 튜토리얼로, 시간 감각은 모의고사로 나눠 익히는 편이 맞습니다.

     

    휴대폰으로 같은 규격의 모의고사를 푸는 곳과 부모님 휴대폰에 바로가기를 만들어 드리는 순서는 요양보호사 CBT, 부모님 휴대폰으로 모의고사 미리 풀어 보기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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